박카스가 택배로 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
꼼꼼하게 포장해 보내주셨네요. 카메라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
2008년엔 당첨운이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
박카스에 숨어온 ... ^^
30큐브 해수어항 최근 근황입니다.
갈색이끼가 사라지질 않네요. ㅎㅎ
언제쯤 돌멩이 외에 다른것도 키울 수 있을런지... 6주가 넘어서고 있습니다. ^^;;
동네수족관에 니모 수십마리, 담셀 수십마리가 있었는데.. 2주만에 몇마리 안남았더군요.
저는 안사왔는데 ㅎㅎ 동네에 해수어하시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
모두들 잘 자라주어야 할텐데요,, 순간의 뽐뿌로 끌려갔다가.. 승천하지나 않았을지 괜한 걱정까지 듭니다. ^^;;
'물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난치병의 고압이탄 설치기. 첫번째이야기 (0) | 2009.01.25 |
|---|---|
| 토마스님해수항#! (0) | 2009.01.16 |
| 30큐브 스터바이항 엎었습니다. (0) | 2009.01.04 |
| IMBASS님께서 양어장 사료 주고 가셨어요 ^^ (0) | 2009.01.04 |
| 저면 폭발로... 말라위 치어항 엎었습니다. (0) | 2009.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