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낳은 알은 산란상 밖에서 마구 굴러다니더니...
부화통에 옮겨놓았는데... 전부 부폐해 버렸습니다...
숫놈이 계속 산란상을 지키길래... 혹시... 하고 있다가...
오늘 보니 우측에 있던 넘이 좌측으로 넘어갔길래 플래시 터트려서 찍어 보았더니... 안에 꼬물거리는 놈들이 있네요. ^^
일단 산란상채로 부화통으로 옮겨주었습니다...
꼬물거리는데... 산란상은 빼고 부화통에 털어주는게 좋을까요?
안시 아가들은 처음이네요.. ^^
엄마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기분좋은 설 연휴네요.~~ ^^;;;
'물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걸이식 여과기에 UV설치하기. (0) | 2009.02.24 |
|---|---|
| 30큐브에 사용할 등 만들어봤습니다. (0) | 2009.02.08 |
| 난치병의 고압이탄 설치기, 두번째 이야기 (0) | 2009.01.25 |
| 난치병의 고압이탄 설치기. 첫번째이야기 (0) | 2009.01.25 |
| 토마스님해수항#! (0) | 2009.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