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다 갔네요... 직장인에게 가장 슬픈 순간이죠 ^^;
30큐브 해수어항에 이끼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몇달만인지 모르겠네요... 3달정도는 걸린듯...
조명 업그레이드 효과도 있고, 락블레니가 배터지게 먹어준 효과도 있는것 같아요 ^^; 배가 빵빵해졌습니다.
락은... 참 멋져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니모를 림포를 극복하지 못하고 한마리가 갔습니다.
나머지 한마리도 지키지 못할 것 같아요...
아... 이놈의 림포는 정말... 약도 없고...
큐어링 된 락을 처음 사왔을때는 그냥 하얀 색이어서...
이상하다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고... 제대로된 라이브락이 될 수 있을지 의심스럽기도 했는데요... 이젠 멋진 놈들이 되었네요 ^^
초기 셋팅시의 락 모습과 한번 비교해 보세요...
[처음 셋팅할때]
[현재의모습]
락에서 자라나오는 것들은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담뽀뽀 회원님들, 한주의 시작,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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