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오랜만에 책 싸봤어요. ^^

난치병00 2009. 8. 24. 12:13

누구신지 잘 모르는 분이 보내주신 선물... 

(연예인 이신지 운동선수 이신지...)

 

 

책 두께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정도는 읽을 수 있을꺼야...)

 

 

포장지가 넘 아까와서... 오랜만에 책한번 싸 봤어요.

어릴때 달력종이로 교과서 싸던 생각 하면서... ^^

 

 

미리 접혔던 자욱이 있어서... ㅡㅡ;

리본도 살려보려고 시도하였으나... ㅜㅜ;

 

어쨋거나 좀 눌러주면 괜찮을것 같아요. 다른책 밑에 깔아두었어요.

(영원히 저밑에 깔려있는 운명은 아닐지... ^^;;)

 

 

폰카라 좀 누덕누덕하게 나왔는데, 우아한 종이랍니다.

(벽지느낌... 언젠가는 출처조사를...)

 

 

 

월요일날 선물을 받으니, 어쩐지 한주가 조금 즐거워지는 느낌이네요.

모두들 행복한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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