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이 26일이라... 멀지 않은 곳으로 작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묵었던 숙소입니다. 아산에 위치한 첼시모텔.
1주일밖에 여유가 없어서 콘도는 예약을 못하고... 모텔을 예약했는데...
가보니... 주위에 온통 모텔이더군요... ^^;; (예약 안해도 상관 없었을듯...)
침대 예쁘죠?
사진엔 안나왔지만 컴터도 두대 있구요... 컴퓨터에서 바로 TV로 영화상영 가능하구, 닌텐도도 있어요 ^^;;
마리오와 소닉의 베이징 올림픽(닌텐도) 한참 하다가... 영화두편 보고... ^^;;;
다음날 일어나서 갔던 아산스파비스입니다.
10월동안 헌혈증을 가져가면 1인11,000원에 두명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다행히 마눌님이 평소에 헌혈을 좀 하셔서... ^^;;
내부에는 사진기를 안가지고 들어가서 못찍었어요.
아산스파비스,덕산스파캐슬,파라다이스도고... 어딜갈까 하다가 그냥 숙소를 잡은 가까운곳으로, 그리고 할인이 많이 되는 곳으로
스파비스를 선택했는데, 다른데는 못가봤지만 스파비스도 괜찮은것 같아요. 비수기라 그런지 사람도 많이 붐비지 않았구요 ^^
스파비스에서 나와서 주위의 피나클랜드로 향했습니다.
입장료 5,000원.
다른 수목원들에 비해 관리상태가 좋지 않은거 같아요. 수목원+작은동물원 컨셉인듯 하구요..
넌 누구니...?
피나클랜드 정상의 인공폭포에요.
물고기도 살고 있네요 ^^;
피나클랜드 정상에서 내려다 본 모습... 평야가 보이네요...
이거 수세미 맞나요? 엄청 크던데...
피나클랜드에서 나와서 현충사로 향했습니다. 입구와 주차장의 은행나무들이 멋져요.
모과?
입구에서 보이는 멋진 나무...
여기까지 가서.. 본전이 공사중인줄 알았는데... 본전 입구만 공사중인 것이더라구요 ^^
현충사 본전의 모습입니다.
이건 이순신 장군님이 사용하셨던 어항 받침대...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