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몰까요... 궁금...
조 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던 넘...
(엇... 이거... 내 허리에 채워질까...)
반짝반짝...
오늘 회원님께 선물 받았어요 ^^
제 허리띠가 요모양이 된걸 어찌 아시고...
제 속사정(?)을 잘 아시는 분이 보내주신게 틀림없습니다. ^^;
맨날 구멍있는 허리띠만 차다가... 밀어넣는 저거... 허리에 맞는지 옷위에 채워보았다가
푸는 방법을 몰라서 한참을 숨못쉬고 낑낑대었네요 ㅜㅜ;;;
다행히 엄청난 저의 뱃살을 둘러묶을 수 있는 길이... ^^;
감사합니다. 항상 저와 함께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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