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집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더라구요..
처음 만날때는 양 발을 저 위에 걸치고 있었는데,
사진찍으려고 가까이 가니까 얼굴만 삐쭉~
심심해보기이기도 하고,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달관한 듯 보이기도 하고요 ^^
(멍때리는걸까요?)
요즘 제 표정 같기도 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
이층집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더라구요..
처음 만날때는 양 발을 저 위에 걸치고 있었는데,
사진찍으려고 가까이 가니까 얼굴만 삐쭉~
심심해보기이기도 하고,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달관한 듯 보이기도 하고요 ^^
(멍때리는걸까요?)
요즘 제 표정 같기도 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