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니아님, 찢어진백과사전님, 물퐁당님이랑 방문했던 청계 수족관에서 몇장 찍은 사진입니다.
(지난주초인데... 이제야 정리 했네요... ^^;;;;)
점심먹으면서 식당에서 대화하는데... 닉네임으로 호칭을 사용하다 보니,
다른 분들이 들을 때는 좀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겠더라구요. ^^;
물퐁당님 이날 엄청 지르셨습니다.^^;;
제가 괜히 라이브락 추가 안하시냐구 물어봐서 라이브락두 사셨는데...
물잡힌 해수항에 라이브락 추가하면 사이클이 다시 돌 수 있다고 합니다... ㅜㅜ;
니모 두마리 데려가셨는데... "돌 수 있다" 지 "돈다" 는 아니니까... 잘 살구 있겠죠...?? ㅜㅜ
해마...
셋트어항... 예쁘더군요.
다른데 보실때 슬쩍 한장.
도리아줌마들... ^^;;
저도 이날의 뽐뿌를 이기지 못하고 토요일날 성남에 있는 해수어전문 수족관에서 니모 두마리랑 크리너 한마리 업어왔습니다.
아래사진은 수족관에서 본 거대한 임페러..(?이름 맞나요?)
개인이 수년간 키우시다가 수족관에 가져다 주신 모양입니다... 엄청 크더라구요.... 지금기억으로는 30cm는 될듯...
(더 컸던거 같기두 하구요...)
지난번에 키우던 동네 수족관에서 산 니모 두마리를 모두 림포로 보내구...
한동안 락블레니 한마리만 키우다가... 다시 도전합니다.
좀 축양된 애들을 사고 싶었는데... 하루전에 들어온 아이들밖에 없더라구요... ㅜㅜ;
사장님이 먹이반응 있는 애들로 골라서 잡아주셨는데... 잘 살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용어도 한가지 배웠는데요, 약쳐서 잡은게 아니라 핸드캐치(hand catch?)한 놈들이라고 해서 사오셨다고 합니다.
아마 일반적으로는 약쳐서 많이 잡는 모양이네요... (설마 손으로? 뜰채라도 써서 잡았겠죠?)
그리구 앞으로 새우 수입이 검역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크리너도 한마리 업어왔습니다.
크리너는 오래 축양된 애들이에요, 제가 전에 락블레니 살때 아주 입수대기중인 쬐마난 놈들을 봤었는데... 그놈들인거 같습니다.
크리너 구입할 생각이 있으셨던 분들 서두르세요 ^^;;
싸게 주셨어요. ^^; 니모둘, 크리너... 2만원... (안싼건가?)
니모 물맞댐 중입니다.
따로 담아주신 크리너도 따로 물맞댐중...
수액셋트로 한시간 가량의 물맞댐을 거쳐 입수했습니다.
(어항벽을 안닦아서 입수후 사진은 아직... 좀 닦은 다음에 찍어올릴께요 ^^)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담뽀뽀 회원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
이번주는 즐거운 일들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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